매일신문

12월 7일 케이블·위성 미리보기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2차 세계대전, 최후의 기록(히스토리채널 7일 밤 10시)= 오키나와를 완전히 장악한 미군은 섬에 숨어 있는 패잔병들을 끌어내기 위해 비행기로 전단을 뿌려댄다. 그러나 철저히 세뇌된 일본군과 주민들은 미군에게 항복하기를 거부하고 몇 년씩 숨어지내는 자들도 있었다. 원자폭탄 개발이 막바지에 이르고 있는 가운데 트루먼은 일본 본토에 대한 침공을 마침내 허락한다. 그리고 처음으로 원자폭탄을 실험할 장소가 선정된다.

⊙공공의 적(슈퍼액션 7일 밤 11시)= 강우석 감독, 설경구·이성재 주연(2001년 작). 범인과 형사의 쫓고 쫓기는 모습을 유머와 긴장감 있게 다루고 있는 코미디 액션영화. 영화에서 공공의 적은 가장 악독한 살인범을 가리킨다. 강철중 형사는 깡패보다 욕을 더 잘하고 싸움을 잘해 그에게 쫓기느니 차라리 자수하는 것이 낫다는 소문이 나 있다. 어느 비 오는 밤, 잠복근무 중이던 철중은 전봇대 뒤에서 어쩔 수 없이 볼일을 보는데….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인천시장 선거 개표 결과에 대한 논란이 송도 지역에서 발생했다. 사전투표 집계에서 송도1동과 송도2동의 박찬대 후보와 유정복 후보의 득표수가...
김대종 세종대 교수는 원·달러 환율이 1천540원을 넘어서는 등 외환 위기가 우려된다며 정부의 재정 지원 확대가 환율 상승을 부추기고 있다고...
대구 택시업계가 내년 초 기본요금 인상을 목표로 용역을 진행한 결과, 최대 1천원 이상의 인상이 예상되며 기본 운행거리도 줄어들 전망이다.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