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한류' 열풍 현주소 자세히 짚어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박재복 MBC프로덕션 부장

한류 열풍에 힘입어 한국산 방송 콘텐츠 수출액이 사상 처음으로 1억 달러를 넘어설 것이라는 전망과 함께 곳곳에서 '반한류', '혐한류'에 대한 우려의 목소리 또한 높다. 이런 상황에서 박재복(45) MBC프로덕션의 국제사업부장이 최근 펴낸 '한류 글로벌 시대의 문화경쟁력'이란 책이 주목받고 있다.

'한류'의 기원으로 평가받는 '드라마 수출'의 물꼬를 트게 했던 박 부장이 한류 열풍의 현주소와 해외수출 현황, 극복해야 할 과제 등을 짚고, 우리 방송 콘텐츠가 국제경쟁령을 확보하기 위해 어떤 노력을 해야 하는지에 대한 방안이 담겨있다.경북대 무역학과를 졸업한 저자는 현재 통일부 홍보자문위원과 경기도 '한류우드' 자문위원으로도 활동하고 있다.

박상전기자 mikypark@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이 오세훈 서울시장에게 재선거 선언을 촉구하며, 6·3 지방선거에서의 부정선거 참사와 관련하여 이재명 대통령과 선관위 책...
대구경북 경제는 장기 침체 속에 반도체 산업의 호황을 기회로 삼아야 한다는 지적이 나오는 가운데, 경북 구미국가산업단지는 지난해 45조4천억...
국토교통부는 내년부터 가변축을 장착한 대형 화물차와 특수차의 안전 점검을 연 1회 실시하도록 하는 개정안을 발표하며, 이는 지난해 경부고속도...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