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호나우디뉴 "프리메라리가 MVP 라이벌은 베컴"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국제축구연맹(FIFA) 올해의 선수상 2년 연속 수상에 빛나는 브라질의 호나우디뉴(25.FC바르셀로나)가 올 시즌 스페인 프로축구(프리메라리가) MVP의 강력한 라이벌로 잉글랜드 대표팀 주장 데이비드 베컴(30.레알 마드리드)을 꼽았다.

호나우디뉴는 1일(한국시간) 영국 일간지 '더 선'과 인터뷰에서 "베컴은 프리메라리가 최고의 선수 가운데 한 명"이라며 "프리메라리가에 완전히 적응한 듯한 베컴은 열심히 뛰어다니고 아름다운 패스와 크로스를 구사한다"고 추켜세웠다.

호나우디뉴는 또 베컴 이외에 박지성의 팀 동료 웨인 루니(21.맨체스터 유나이티드), 프랭크 람파드(28.첼시)를 훌륭한 선수라고 칭찬한 뒤 이들이 뛰고 있는 잉글랜드가 독일 월드컵에서 브라질의 맞수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연합뉴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심재연(72·국민의힘) 영주시의원은 경북도의원 영주시 제1선거구 출마를 공식 선언하며 지역 발전 전략과 농업 경쟁력 강화를 강조했다. 이재명...
이란 전쟁 여파로 국내 반도체 기업 주가가 주춤하고 있지만, 카운터포인트리서치에 따르면 메모리 슈퍼사이클은 여전히 유효하며, 올해 1분기 메...
제1215회 로또 추첨에서 1등 당첨번호 '13, 15, 19, 21, 44, 45'가 발표되었고, 1등 당첨자는 16명으로 각각 19억9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