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기급등에 따른 부담감과 원·달러 환율 하락세, 쏟아져 나온 프로그램 매물을 비롯한 각종 악재에도 불구하고, 코스피지수와 코스닥지수가 각각 1,400 및 740선을 돌파하는 등 급등세를 지속하고 있다.
4일 코스피지수는 전날보다 13.32 포인트(0.95%) 오른 1,408.19로 출발한 뒤 오전 10시 현재 1,405.00을 기록하는 등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다. 코스닥지수도 전날보다 7.69 포인트(1.05%) 상승한 742.84로 시작해 오전 10시 현재 743.64(8.49 포인트 상승)로 강세를 나타내고 있다.
석민기자 sukmin@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자발적 퇴사 청년도 실업급여 준다…생애 1회, 월 최대 100만원
정부 느닷없는 농지 전수조사…농촌 들쑤시는 '경자유전'의 칼날
"스타벅스 가야지" 외쳤던 배재고 학생 2명, 결국 중징계
호남서 백지화된 댐 6곳 용수량 69만t… 반도체 클러스터 필요량 넘는다
[부산에도 밀리는 대구] 동성로 지나쳐도 해운대는 꼭 간다, 외국인 관광객 16배 차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