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보건소는 다음달 말까지 안심지역 내 65세 이상 가구와 장애인, 저소득층을 방문, 건강 및 질병관리 현황과 가족관계, 생활실태, 일상생활상태 등을 조사한다. 이번에 실시하는 '방문보건사업 기초조사'는 노인과 장애인, 만성질환자 등 의료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건강 수준 및 건강 관리 능력을 진단해 의료 통합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것. 대구산업정보대 이계희 교수 및 간호사 30명과 안심 제1사회종합복지관이 추천한 20명의 자원봉사자들이 조사에 참여한다.
동구보건소는 피조사자의 건강 상태에 따라 1~4군으로 구분하고 2주~6개월에 1회씩 담당 간호사가 방문해 건강 관리를 해줄 계획이다.
장성현기자 jacksoul@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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