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회 안동시장배 빙상스케이팅대회'가 22일 오전 10시부터 안동 남후면 암산스케이트장에서 열린다. 안동시생활체육협의회가 주최하는 이 대회는 유치부, 초·중·고·대학부 별로 300m, 500m, 1천m, 1천500m 등으로 나눠 치러지며 부대 경기로 부모가 참여하는 1천200m 이어달리기, 썰매야 달려라, 얼음 위의 돛단배 등 다양하게 마련된다.
또 20~22일 암산스케이트장 인근과 안동댐 야외민속촌 일원에서는 강얼음을 잘라 석빙고에 채우는 '안동석빙고 장빙제'와 겨울과 얼음을 전통 민속놀이로 즐기는 '제 1회 빙고축제'가 열린다. 빙고축제장에는 모닥불 은어 소금구이와 잔치국밥, 안동간고등어 구이 등 풍물난장판도 벌어진다.
안동·권동순기자 pinoky@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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