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풍물이 좋아 전문 풍물패의 길로 들어 선지도 벌써 1년 전의 일이 되었습니다. 작년의 끝자락은 정말이지 저를 너무도 기쁘게 한 것 같습니다. 제가 이곳에 들어와 처음으로 한 정기 공연인 '송년 굿'을 성황리에 마칠 수 있었기 때문입니다. 이 모든 것이 우리 벼락 맞은 대추나무 식구들이 흘린 땀의 결실이라 생각합니다. 송년 굿에 참석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리고, 우리 마당굿패 벼락 맞은 대추나무 식구들에게도 수고 많으셨다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노형경(25, 경북 성주시 금수면 광신리 금수문화예술마을)





























댓글 많은 뉴스
'최고가격제'에도 "정신 못차렸네"…가격올린 주유소 200여곳
대구 취수원 이전 '실증 단계' 돌입…강변여과수·복류수 검증 본격화
경북 서남부권 소아·응급·분만 의료 인프라 확충
1시간에 400명 몰렸다… 고물가 시대 대학가 '천원의 아침밥' 인기
대구시, 11월까지 성매매 우려업종 점검 나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