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한국삽살개보존회(회장 하지홍)는 천연기념물로 우리나라 대표적 토종개인 경산 삽살개 사진이 담긴 달력을 제작해 관내 관공서 등에 배포했다.
경산 하양읍 대조리 일대에서 삽살개 540여 마리를 사육하는 경북대 유전공학부 하지홍 교수는 "개의 해를 맞아 삽살개의 우수성을 널리 홍보하기 위해 달력을 만든 것"이라고 말했다.경산시는 삽살개를 경산 상징물로 육성·보존 방안으로 사료·방역비와 사육사 인건비 등에 예산 지원을 집중하기로 했다.
경산·강병서기자 kbs@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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