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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청소년축구 이란 제압…신영록 2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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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세 이하 청소년 축구대표팀이 25일 밤 카타르 도하 알 아라비클럽 구장에서 열린 카타르 8개국 초청 국제청소년 선수권대회 이란과 B조 조별리그 2차전에서 신영록(수원 삼성)이 두 골을 터뜨린 데 힘입어 이란을 2대1로 제압, 1승1무를 기록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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