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연휴기간 중 원활한 교통소통을 위해 공사 중인 경북도 내 일부 국도 구간이 27일 임시개통된다.경북도에 따르면 오는 31일까지 임시개통되는 구간은 △국도 3호선 상주시 함창읍 대조리~나한리 구간(4.4㎞) △국도 35호선 경주시 내남면 월산리~경주시 배동 구간(7.8㎞) △국도 36호선 봉화군 봉화읍 거촌리~봉성면 금봉리 구간(3.4㎞) 등 15.6㎞다.
또 △국가지원지방도 67호선 칠곡군 왜관읍~대구 달성군 하빈면 구간(3.5㎞)은 27일 이후 계속 이용할 수 있다.경북도는 이와 함께 교통정체가 예상되는 왜관~대구~가산(국도4, 5호선·23㎞), 가산~대구(국도5호선·10㎞), 성주~대구(국도30호선·27㎞), 영덕~흥해~포항(국도7호선·8.4㎞)에는 우회도로 안내표지판을 설치한다. 이상헌기자 davai@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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