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이종욱 WHO총장, 터키 AI 현장 시찰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이종욱 세계보건기구(WHO) 사무총장은 2일 터키의 AI(조류인플루엔자) 실태를 파악하기 위해 현지를 방문했다. WHO 제네바 본부에 따르면 이종욱 총장은 이틀동안 터키에 머물며 보건장관과 회담하고 역학 조사의 핵심인 국립인플루엔자센터, 가금류의 대량 도살이 이뤄지고있는 바이파자리 등을 시찰, 현장의 목소리를 둘러볼 예정이다.

이 총장은 현지에서 가진 기자회견에서 터키가 신속히 AI의 발생을 보고하고 역학 조사를 신속히 실시했으며 대중들에게 위험성을 알림으로서 AI의 인간 감염을 제한하는데 성공했다고 치하했다.

이종욱 총장은 다만 터키와 인접국들은 AI에 대한 경계를 늦춰서는 안된다고 말하고 터키가 동서 실크로드의 고리에 해당하며 유럽에도 전파될 수 있는 만큼 감시활동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말했다.

제네바연합뉴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이 오세훈 서울시장에게 재선거 선언을 촉구하며, 6·3 지방선거에서의 부정선거 참사와 관련하여 이재명 대통령과 선관위 책...
대구경북 경제는 장기 침체 속에 반도체 산업의 호황을 기회로 삼아야 한다는 지적이 나오는 가운데, 경북 구미국가산업단지는 지난해 45조4천억...
국토교통부는 내년부터 가변축을 장착한 대형 화물차와 특수차의 안전 점검을 연 1회 실시하도록 하는 개정안을 발표하며, 이는 지난해 경부고속도...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