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SBS '사랑과 야망' 15.1% 시청률로 출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20년 만의 리메이크로 화제를 모은 SBS 특별기획 드라마 '사랑과 야망(극본 김수현, 연출 곽영범)'이 15%대의 시청률로 출발했다.

시청률 조사회사 TNS미디어코리아에 따르면 '사랑과 야망'은 4일 오후 9시50분 첫방송에서 15.1%의 시청률을 보였으며 5일 2회에서는 이보다 다소 낮은 13.1%를 기록했다.

또다른 시청률 조사회사 AGB닐슨미디어리서치에서도 각각 12.5%(1회)와 11%(2회)의 시청률을 보인 것으로 조사됐다.

비슷한 시간대의 MBC 특별기획 주말드라마 '신돈'과 KBS 1TV 대하드라마 '서울 1945'는 주말 양일간 13~14%대의 시청률을 나타냈다.

20년 전의 인기를 되살릴 수 있을지가 관심사인 '사랑과 야망'에서는 남성훈·이덕화가 연기한 '태준·태수' 형제를 조민기와 이훈이, 차화연의 '미자'를 한고은이 연기하고 있다.(연합뉴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16일 김영환 충북도지사를 컷오프하고 후보 추가 모집을 결정했으며, 이는 현역 지자체장이 컷오프된 첫 사례로, 이정...
펄어비스의 신작 게임 '붉은사막'의 글로벌 출시를 앞두고 이용자들의 기대감이 높아지며 주가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으며, 16일 한국거래소 기준...
정부의 강력한 주택 시장 규제가 계속되는 가운데, 다주택자로 알려진 개그맨 황현희는 자신의 부동산 보유 의사를 밝히며 '부동산은 버티면 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