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GM대우 마티즈 '후진등 위치 부적절' 시정명령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건설교통부는 GM대우오토앤테크놀로지에서 제작·판매한 마티즈 승용차에 대해 자기인증 적합 조사를 실시한 결과 자동차 안전기준에 부적합한 사실이 확인돼 제작결함 시정명령을 내렸다고 5일 밝혔다.

대상 차종은 2004년 12월 20일부터 지난달 15일까지 제작된 4만2천609대로 후진할 때 자동으로 점등되는 후퇴등이 부적절한 위치에 1개만 설치돼 뒤에서 잘 보이지 않기 때문이다. GM대우오토앤테크놀로지는 6일부터 직영 및 협력정비공장에서 무상으로 관련 부품을 추가 장착해 준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긍정 평가는 최근 여론조사에서 45.9%로 하락하며 최저치를 기록했고, 부정 평가는 50.5%에 달했다. 이 대통령...
엘앤에프의 자회사 엘앤에프플러스가 국내 최초로 리튬인산철(LFP) 양극재의 첫 시생산품을 출하하며 비중국 공급망 구축의 이정표를 세웠고, 이...
경북 봉화 청량산에서 산행 중 심정지로 쓰러진 59세 여성 A씨가 소방 헬기로 병원에 이송됐으나 사망했다. 3일 국방부는 한기성 육군 1군단...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