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는 대구시와 경제통상협력 사업으로 이달부터 해외시장개척단, 수출상담회, LA섬유전시회 등을 공동추진키로 했다.경북도는 이달 중 아시아·대양주, 유럽, 유라시아 등을 대상으로 한 해외시장 개척단을 대구시와 공동 파견하고, 9월 대구전시컨벤션센터에서 대규모 해외 바이어초청 수출상담회를 공동 개최하며, 국제 전시박람회에도 공동으로 참가하는 등 경제협력을 강화해 나가기로 했다고 밝혔다.
또 이달 중 베트남과의 비즈니스를 위한 무역실무 교육을 국내와 베트남 현지에서 공동개최하고, 4월 미국 LA에서 개최하는 '2006 코리아 텍스타일 위크'(섬유 전시회)에도 공동 참가키로 했다.
이를 위해 22일~3월 4일 공략하는 파키스탄 카라치,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 호주 멜버른 등 해외시장 개척에 참가할 지역 업체를 모집하고 있다.
황재성기자 jsgold@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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