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인력 취약농가 지원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농협경북지역본부

농협 경북지역본부(본부장 서인석)는 사고를 당한 농업인에 대한 영농지원(영농도우미)과 고령 홀몸농가의 가사돕기(가사도우미) 등 취약농가 인력지원사업을 올해부터 실시한다.

'영농도우미'는 3㏊ 미만의 농지를 소유한 65세 미만 농업인이 2주 이상 치료가 필요한 상해사고를 당했을 경우 최대 10일간 지원한다. '가사도우미'는 65세 이상 홀몸 또는 조손가정 농업인 등이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농림부와 농협이 공동 실시하는 이 사업은 올해 도내 영양·청송·영덕·울진·예천·의성·청도·김천·문경·구미·영주·경산 등 12개 시·군에서 시범 실시한다. 신청은 거주지 농협. 문의는 053)940-4267.

이상헌기자 davai@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윤석열 전 대통령이 '평양 무인기 의혹' 사건으로 징역 30년을 선고받았으며, 그의 변호인 김계리 변호사는 재판이 공개적으로 진행되어야 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서울에서 포항으로 향하던 KTX-산천 열차가 동대구역 인근에서 고장으로 인해 승객들이 큰 불편을 겪었으며, 승객들은 약 20분간 객실 안에서...
미국과 이란은 전쟁을 끝내는 양해각서(MOU)에 잠정 합의하였으며, 이란은 핵 포기를, 미국은 경제적 보상을 제공하는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