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도지사 후보자 지지 발언 포항시 공무원 수사의뢰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포항시북구선거관리위원회는 지난달 23일 포항시내 한 식당에서 열린 포항시청 공무원 향우회에 참석, 경북도지사 선거 입후보 예정자를 지지하는 발언(본지 2일자 4면 보도)을 하고 밥값 29만 원을 대신 지불한 의혹을 받고 있는 포항시 정모 행정자치국장과 최모 비서실장 등 간부 공무원 2명과 전직 공무원인 이모 씨를 선거법 위반 혐의로 6일 대구지검 포항지청에 수사를 의뢰했다.선관위는 또 이들이 이 모임 외에도 수 차례에 걸쳐 직원 모임 등에서 정 시장 지지발언을 한 것으로 파악됐다고 밝혔다.

포항·이상원기자 seagull@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홍준표 전 대구시장은 정부와 여권의 검찰개혁 추진을 강하게 비판하며, 검찰 기능 축소와 보완수사권 박탈에 대한 우려를 표명했다. 북한은 일본...
포스코이앤씨는 최근 공사 현장에서 잇따른 사망 사고로 인해 정부의 강도 높은 압수수색과 감독 조치를 받게 되어 긴장감이 고조되고 있으며, 고...
정교유착 비리 의혹을 수사하는 검·경 합동수사본부는 신천지 전직 간부들에 대해 당원 가입 강요 사건과 관련해 구속영장을 청구했으며, 이들은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