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천군은 웰빙바람과 농산물 수입개방 시대를 맞아 올해 친환경농법 쌀 재배면적을 확대, 추진키로 했다.
군은 올해 친환경농업지구 2개소(52㏊) 5억5천만, 특수농법 22개소(280ha) 2억8천만, 친환경농자재(규산, 패화석)공급 6천200만, 푸른들가꾸기 4천600만 원 등 11억 원을 들여 친환경 쌀을 생산키로 했다.
이를 위해 예천읍 상리지구에 3억, 지보면 수월지구에 2억천만 원을 투입, 친환경퇴비장·곡물건조기·공동집하장·유통시설 등을 설치하고 지보면 신풍리 등 22개 특수농법지구에 오리·우렁이·쌀겨 등 친환경농자재를 지원키로 했다.
예천·권동순기자 pinoky@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한일시멘트 대구공장 정리 과정서 레미콘 기사 14명 해고…농성 이어져
유가 급등에 원전 모멘텀까지…건설·유틸리티株, 반사 수혜 기대감↑
놀유니버스, 종이 ASMR 크리에이터 '페이퍼 후추' 첫 전시회 티켓 오픈
LH, 공공임대 에너지 신사업 확대…입주민 관리비 절감 나선다
최은석 "대구 공천 혁신 필요…노란봉투법은 악법 중 악법" [뉴스캐비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