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위사업청(청장 김정일)은 24일 방위산업체인 넥스원퓨처 구미공장에서 윤광웅 국방부장관, 유재건 국회 국방위원장, 남해일 해군 참모총장 등 100여 명의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세계적 수준의 최첨단 유도 무기 전력화 기념식을 가졌다.
이날 기념식에서는 순수 국내 기술로 개발된 휴대형 대공 유도무기 '신궁', 수중 유도무기인 경어뢰 '청상어', 순항 미사일인 함대함 유도무기 '해성' 등이 선보였다.
방위사업청은 사실상 실용화된 이들 유도무기는 세계 각국의 무기 체계와 비교해 손색이 없는 최고의 성능을 갖춘 것으로 평가했다. 또 이들 첨단 유도무기의 전력화로 우리나라는 정밀 유도무기 개발 능력 확보는 물론 수백억 원대의 무기 수입 대체 효과를 거둘 것으로 전망했다.
구미·김성우기자 swkim@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제주항공 참사 유족 "사고 현장서 유해 추정 물체 10점 추가 발견"
한동훈 "尹 배신? 날 발탁한 건 대한민국…계엄 찬성은 국민 배신 행위"
딸 지키던 엄마는 두개골 골절…무면허 킥보드 중학생 결국 검찰 송치
제14회 월드 K-뷰티 페스티벌…5월9일 엑스코서 개최
[부음] 조원경 하양무학로교회 담임목사·나라얼연구소 이사장 별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