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린우리당 경북도당 부위원장인 김명호 21세기시민문화연구소장은 27일 안동시청 기자실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5·31 안동시장 선거에 출마한다고 밝혔다.
김 부위원장은 "갈수록 악화하고 있는 안동경제를 되살리고 17만 시민들에게 희망을 심어주기 위해 시장 선거 출마를 결심했다."고 밝혔다.
김 부위원장은 오는 18대 총선을 준비해 왔으나 안동시장 후보를 물색해 온 당 지도부의 강한 권유로 출마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안동·권동순기자 pinoky@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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