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러시아 "對이란 무력 사용엔 반대"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세르게이 라브로프 러시아 외무장관은 29일러시아는 30일의 베를린 회의에서 이란 핵문제와 관련해 무력을 사용하는 방안을 지지하지 않을 것임을 분명히 했다.

라브로프 장관은 이란 핵문제 해결을 위한 하나의 전략은 국제원자력기구(IAEA) 의 틀 안에서 찾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라브로프 장관은 30일 베를린에서 콘돌리자 라이스 미국 국무장관을 비롯해 프랑스,독일,영국,중국 등 관계국 외교 책임자들과 만나 이란 핵문제를 토론할 예정이다.

라브로프 장관은 앞서 러시아는 유엔 안전보장이사회의 제재를 포함하는 '최후통첩'을 발령하는 것에 반대한다면서 이란 핵위기 해결을 위해서는 핵무기비확산조약(NPT)의 시스템이 정상적으로 작동돼야 한다고 주장한 바 있다.

연합뉴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해외 순방에서 귀국하자마자 청와대에서 부동산·주식 시장 점검회의를 주재하며 '국민 눈높이 맞춤형 대책 마련'을 지시했다. 이...
경기 침체가 장기화됨에 따라 대구의 상가 1층 공실률이 급증하고 있으며, 2분기에는 10.2%로 전국 평균을 웃도는 수치를 기록했다. 특히 ...
경북 포항에서 해병대 20대 부사관이 총기 사고로 숨진 채 발견되었고, 군 당국은 총기 관리의 허점을 조사하고 있다. 이와 함께 대구와 경북...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일본과의 엔화 방어를 위한 외환시장 개입을 '우정의 신호'로 설명하며, 일본과의 공동 개입이 28년 만에 이루어..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