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안동서 40대 공기총으로 머리 쏴 숨져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7일 오후 4시30분쯤 경북 안동시 길안면 천지리 임모(44·사업)씨 집에서 임씨가 피를 흘린채 쓰러져 있는 것을 친구 전모(44·자영업)씨가 발견, 병원으로 옮겼으나 숨졌다.

사건현장에는 임씨 소유의 공기총 한정이 발견됐다. 경찰은 임씨가 이날 "친구야, 괴롭다. 나 오늘 죽는다."는 전화가 걸려왔다는 친지 등의 진술에 따라 스스로 목숨을 끊었을 것으로 보고 있으나 정확한 사인을 규명하기 위해 사체를 부검키로 했다.

안동·최재수기자 biochoi@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에서 정청래 후보가 청와대의 주요 정책과 경쟁자인 김민석 후보의 신천지 의혹에 대한 사과를 요구하며 갈등이 고조되고 있다...
농기계 국내 1위 대동은 수익성이 악화한 중국 사업을 접고 대구 공장에 약 800억원을 투자하여 AI 도입 및 노후 설비 교체를 추진한다고 ...
정부가 농지 소유자의 직접 경작 여부 확인을 위한 조사를 시작하면서 농촌 사회에 긴장감이 감돌고 있으며, 조사 결과 불법 임대차 의심이 21...
한국 외환당국이 최근 원화 가치를 안정시키려는 시장 개입을 단행했을 가능성이 있으며, 이는 미국의 대(對)한국 무역적자 우려가 배경으로 분석..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