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무학기 전국 고교축구대회 합천서 10일 개막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험멜코리아 제11회 무학기 전국 고교축구대회가 10일부터 오는 20일까지 전국 56개 팀 3천500여 명의 선수·임원진이 참가한 가운데 경남 합천에서 개최된다.

합천군은 이 대회 유치를 위해 합천읍 공설운동장과 생명의 숲 일대, 율곡면 수변공원 등에 국제규격 잔디구장 4곳을 조성했다. 또 대회 기간 중 선수들의 건강과 스테미너 향상을 위해 합천 황토한우와 토종 흑돼지를 제공하는 등 동·하계 전지훈련 유치와 관광합천 이미지를 높일 방침이다.

합천·정광효기자 khjeong@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국민은 영원하고, 정권은 짧다'는 발언이 청와대에서 심각하게 받아들여지며 내부 갈등을 촉발하고 있다. 이 발언이...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경북 구미에서 열린 '2026 구미 달달한 낭만야시장'이 첫 주말에 약 5만 명이 방문하며 성황을 이루었고, 다양한 먹거리와 공연이 시민들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4일 이란과의 전쟁 종결을 위한 협상이 타결됐다고 발표하며 호르무즈 해협의 개방을 승인했다고 밝혔다. 이번 합..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