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천우전문요양원, 경주 상구리에 문 열어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노인생활요양시설인 천우전문요양원이 8일 경주 현곡면 상구리에 문을 열었다.

사회복지법인 천우자애원이 19억여 원을 들여 1천여 평에 건립한 요양원(정원 60명)은 지하 1층 지상 3층 규모로 상담실과 생활지도원실·의무실·간호실 등을 갖췄다.

1993년 8월 설립한 천우자애원은 1994년에 이곳에 노인주거복지시설인 양로원을 설립했다.

경주·김진만기자 factk@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16일 김영환 충북도지사를 컷오프하고 후보 추가 모집을 결정했으며, 이는 현역 지자체장이 컷오프된 첫 사례로, 이정...
펄어비스의 신작 게임 '붉은사막'의 글로벌 출시를 앞두고 이용자들의 기대감이 높아지며 주가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으며, 16일 한국거래소 기준...
정부의 강력한 주택 시장 규제가 계속되는 가운데, 다주택자로 알려진 개그맨 황현희는 자신의 부동산 보유 의사를 밝히며 '부동산은 버티면 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