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첼 바첼레트 칠레 대통령이 파라과이및 브라질 방문을 위해 탑승했던 전용기가 이륙한 지 얼마 안돼 객실내 깨진 창문이발견되면서 출발지로 되돌아가는 소동이 벌어졌다고 칠레 일간 라 테르세라 인터넷판이 10일 보도했다.
바첼레트 대통령의 전용기는 이날 오전 8시45분께 수도 산티아고 푸다우엘 공항을 출발한지 20분만에 객실에서 깨진 창문이 발견돼 공항으로 다시 돌아가 현재내부 수리를 받고 있다.
바첼레트 대통령은 몇시간 뒤 수리가 끝나는 대로 이번 해외순방의 첫 방문국인파라과이로 향할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달 취임한 바첼레트 대통령은 아르헨티나를 처음으로 공식 방문했다.
(연합뉴스)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나도 탄핵 희생양 될 수도" 발언에…국힘 "피해자 코스프레"
'반도체 유치戰' 손놓은 TK 정치권…'무기력 대응'에 비판 목소리
[산업 입지 전쟁] "공천=당선" 안주하는 TK 정치권…중앙선 존재감 미미
'전면 재선거' 찬성 44%·반대 48%…2030은 60% 이상 찬성
[산업 입지 전쟁] 추경호 "반도체 투자 정치 개입 안 돼…TK 공정 평가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