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차두리 풀타임 활약…프랑크푸르트 FA컵 결승행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차두리(26·프랑크푸르트)가 풀타임을 뛰면서 팀을 독일 FA컵(DFB 포칼) 결승에 올려 놓았다. 차두리는 12일 오전 홈 구장인 프랑크푸르트 코메르츠방크 아레나에서 열린 아르미니아 빌레펠트와의 대회 4강전에 선발 출전, 교체 없이 경기를 마쳤다.

프랑크푸르트는 경기 시작 16분만에 주전 골잡이 이오아니스 아마나티디스가 결승골을 터뜨려 1대0으로 승리를 거두고 결승에 진출, 통산 5번째 우승에 도전하게 됐다.

프랑크푸르트가 이 대회에서 결승에 오른 건 VfL보쿰을 1대0으로 꺾고 4번째 우승을 차지했던 1988년 이후 18년 만이다. 13일 열릴 바이에른 뮌헨-상파울리전 승자와 30일 우승컵을 다투게 된 프랑크푸루트는 바이에른 뮌헨이 결승에 오르면 결승전 결과에 상관없이 자동으로 다음 시즌 유럽축구연맹(UEFA)컵 출전 티켓까지 확보하게 된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4일 청와대에서 고용노동부 및 중소벤처기업부와의 업무보고 후 공직자들에게 휴가를 권장하며, 업무 성과에 대한 감사의 뜻을 전...
정부는 자발적으로 이직하려는 청년에게 생애 한 차례 실업급여를 지급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정년 연장 입법과 '일하는 사람 기본법' 제정 등 ...
서울동부지검은 2017년부터 2023년까지 이마트에 공급되는 돼지고기 가격을 담합해 시장 가격을 최소 20% 이상 인상한 돼지고기 유통업체 ...
덴마크는 왕위 계승 서열 2위인 이사벨라 공주가 포함된 여성 징병제를 본격 시행하며 의무 복무 기간을 기존 4개월에서 11개월로 확대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