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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도로표지판 뒷면 홍보판으로 활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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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는 시내 주요 도로변의 25개 표지판 뒷면에 시정 홍보판을 설치했다.

이 홍보판은 10월 김천서 열리는 '제87회 전국체전'에 대비한 것으로 시정 슬로건 및 혁신도시 건설 등의 내용을 담고있다.

시는 전국체전이 끝나면 이 홍보판에 특산물 및 관광자원을 홍보하는 등 홍보매체로 활용할 계획이다.

김천·이창희기자 lch888@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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