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김천시, 도로표지판 뒷면 홍보판으로 활용한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김천시는 시내 주요 도로변의 25개 표지판 뒷면에 시정 홍보판을 설치했다.

이 홍보판은 10월 김천서 열리는 '제87회 전국체전'에 대비한 것으로 시정 슬로건 및 혁신도시 건설 등의 내용을 담고있다.

시는 전국체전이 끝나면 이 홍보판에 특산물 및 관광자원을 홍보하는 등 홍보매체로 활용할 계획이다.

김천·이창희기자 lch888@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16일 김영환 충북도지사를 컷오프하고 후보 추가 모집을 결정했으며, 이는 현역 지자체장이 컷오프된 첫 사례로, 이정...
펄어비스의 신작 게임 '붉은사막'의 글로벌 출시를 앞두고 이용자들의 기대감이 높아지며 주가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으며, 16일 한국거래소 기준...
정부의 강력한 주택 시장 규제가 계속되는 가운데, 다주택자로 알려진 개그맨 황현희는 자신의 부동산 보유 의사를 밝히며 '부동산은 버티면 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