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 상수도사업본부(본부장 강성철)는 매월 시민생활현장을 찾아 수돗물 수질의 안전성에 대한 순회홍보활동을 벌이고 있다.
7개 반 28명의 홍보반을 편성, 현장실험 장비를 갖추고 시민이 모이는 다중집합장소, 공공기관, 학교 등을 방문해 수돗물의 안전성을 홍보하고 각종 상수도행정의 궁금증을 풀어주는 등 수돗물에 대한 불신을 해소하는데 앞장서고 있는 것. 또 순회홍보활동 현장에서 접수된 수돗물, 지하수, 약수 등에 대한 각종 수질검사를 무료로 검사, 결과를 통보해 주고 있어 시민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상수도사업본부는 "수돗물의 안전함을 직접 눈으로 보고 확인할 수 있는 실험을 통해 '수돗물이 좋지 않다'는 시민들의 막연한 불신을 없애기 위해 순회홍보활동을 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홍보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대현기자 sky@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오발 막겠다고 '빈 총' 들고 경계근무 논란 1군단장 직무배제
뜨는 명물 달성공원 새벽시장 '관광 명소화' 해법은?
대구·경북 경찰서 한곳 장기 근무 1600명…"향찰 방지는 필요, '순환' 능사 아냐"
오세훈·유승민 한남동서 2시간 독대…"탄핵 넘고 보수 통합해야"
[부산에도 밀리는 대구] 동성로 지나쳐도 해운대는 꼭 간다, 외국인 관광객 16배 차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