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한나라 공천 재심사 하라"…대구시 장애인단체등 요구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5·31 지방선거를 둘러싼 공천 잡음이 끊이지 않는 가운데 대구 일부 사회단체들이 대구시의원 한 선거구의 한나라당 공천 재심사를 요청하고 나섰다.

대구 시각장애인협회, 청각장애인협회, 정신지체장애인협회, 뇌성마비 여성장애인연대 등 6개 장애인단체와 대구 사회복지사협회는 17일 "대구시의원 달서구 제5선거구의 공천 심사가 잘못됐다는 연대 서명을 18일 한나라당 대구시당에 접수시킬 계획"이라고 밝혔다.

연대 서명은 "한나라당이 대구시 산하 공기업 간부라는 이유만으로 자격이 안되는 A씨를 밀실 공천했다. 당 및 지역사회 공헌도를 고려해 다시 심사해야 한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

이상준기자 all4you@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운영 지지율이 40%대로 하락했으며, 특히 20대에서 긍정 평가는 33.9%로 18.8%포인트 하락했다. 여론조사에서는...
경북 포항에 6천억원 규모의 인공지능 전용 데이터센터가 오천읍 광명일반산단에 건설되며, 2028년 상반기 운영 목표를 세웠다. 이에 따라, ...
경찰이 홍명보 전 축구대표팀 감독 선임 과정에 대한 부당 개입 의혹을 수사하기 위해 대한축구협회에 강제수사를 시작한 가운데, 최영중 전 청주...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