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지역 고교 기숙사 현황…일반고 6곳서 운영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예체능계 고교나 특수목적고를 제외하고 현재 대구의 일반계 고교 가운데 전용 기숙사를 가진 곳은 경원고(현원 75명), 덕원고(현원 86명), 영신고(현원 130명), 능인고(현원 120명), 성광고(현원 60여 명), 현풍고(현원 250명) 등이다. 경원고가 2000년 가장 먼저 생겼다.

이중 독서실 형태로 운영하는 능인고를 제외한 나머지 학교들은 주말에만 귀가하는 '숙식 시스템' 으로 운영하고 있다. 계성고도 오는 2012년쯤 자립형 사립고 전환을 조건으로 기숙사를 설립.운영할 계획이다.

최병고기자 cbg@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해외 순방에서 귀국하자마자 청와대에서 부동산·주식 시장 점검회의를 주재하며 '국민 눈높이 맞춤형 대책 마련'을 지시했다. 이...
경기 침체가 장기화됨에 따라 대구의 상가 1층 공실률이 급증하고 있으며, 2분기에는 10.2%로 전국 평균을 웃도는 수치를 기록했다. 특히 ...
경북 포항에서 해병대 20대 부사관이 총기 사고로 숨진 채 발견되었고, 군 당국은 총기 관리의 허점을 조사하고 있다. 이와 함께 대구와 경북...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일본과의 엔화 방어를 위한 외환시장 개입을 '우정의 신호'로 설명하며, 일본과의 공동 개입이 28년 만에 이루어..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