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지역 고교 기숙사 현황…일반고 6곳서 운영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예체능계 고교나 특수목적고를 제외하고 현재 대구의 일반계 고교 가운데 전용 기숙사를 가진 곳은 경원고(현원 75명), 덕원고(현원 86명), 영신고(현원 130명), 능인고(현원 120명), 성광고(현원 60여 명), 현풍고(현원 250명) 등이다. 경원고가 2000년 가장 먼저 생겼다.

이중 독서실 형태로 운영하는 능인고를 제외한 나머지 학교들은 주말에만 귀가하는 '숙식 시스템' 으로 운영하고 있다. 계성고도 오는 2012년쯤 자립형 사립고 전환을 조건으로 기숙사를 설립.운영할 계획이다.

최병고기자 cbg@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홍준표 전 대구시장은 17일 '국민의힘'이 보수의 정체성을 잃었다고 비판하며 새로운 보수 정당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한편, 이재명 대통령은 ...
올해 1분기 국내 유통업계는 오프라인 점포의 경쟁력 강화와 시설투자로 실적 반등에 성공했으며, 특히 신세계와 롯데백화점은 역대 최대 실적을 ...
17일 북한 여자 스포츠팀 최초의 방한을 위해 내고향여자축구단이 인천국제공항에 도착했다. 선수단은 총 39명으로, 20일부터 23일까지 수원...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