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천시보건소는 17일 각종 전염병발생 예방과 확산 방지를 위해 질병정보 모니터 요원 123명을 위촉했다.
보건소는 모니터 요원들을 대상으로 법정전염병 신고 및 관리, 전염병 발생예방에 따른 교육을 실시한 뒤 지역의 의료기관과 약국·교육기관·사회복지시설·산업체집단급식소·보육원 등 67개 소에 대해 시찰키로 했다.
또 시보건소는 보건실천운동으로 1일 8회, 30초 이상 손을 씻는 '1830 시민 손씻기운동'을 전개키 했다.
영천·이채수기자 cslee@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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