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신월성원전 공사 재개…덤프노조·시공사 쟁점 합의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운송단가 인상 문제로 지난 8일부터 부지정지 공사가 중단됐던 신월성원전 1, 2호기 건설공사가 20일 재개됐다.

건설운송노조 덤프분과와 월성원전 시공사인 D건설은 19일 2차례 교섭 끝에 운송단가를 시간당(15t기준) 24만∼26만 원에서 26만∼28만 원으로 2만 원 인상하기로 합의했다.

또 양측은 ▷하루 12시간에서 10시간으로 근로시간 단축 ▷과적 방지대책 마련 ▷복지시설 설치 등에 대해서도 협약을 체결했다.

경주·김진만기자 factk@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윤석열 전 대통령이 '평양 무인기 의혹' 사건으로 징역 30년을 선고받았으며, 그의 변호인 김계리 변호사는 재판이 공개적으로 진행되어야 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서울에서 포항으로 향하던 KTX-산천 열차가 동대구역 인근에서 고장으로 인해 승객들이 큰 불편을 겪었으며, 승객들은 약 20분간 객실 안에서...
미국과 이란은 전쟁을 끝내는 양해각서(MOU)에 잠정 합의하였으며, 이란은 핵 포기를, 미국은 경제적 보상을 제공하는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