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포스코 배수체계 개선…공장 오폐수 '완전 정화'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포스코의 포항제철소내 공장폐수와 생활하오수는 물론 하루 90mm까지의 강우량도 제철소내 자체 시설로 완전 차단, 정화할 수 있는 길이 열렸다.

포스코 포항제철소는 2004년 6월부터 모두 884억 원을 투자해 추진해온 배수체계 개선사업을 19일 준공, 가동에 들어갔다. 이날 가동에 들어간 배수체계 사업은 그동안 공장폐수와 우수, 생활하수를 한곳에서 혼합 처리해오던 방식을 개선, 고로폐수와 우수, 생활하오수 등 각각의 성분을 고려해 5개 처리 영역으로 세분화 한 것이다.

포항.최윤채기자 cychoi@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해외 순방에서 귀국하자마자 청와대에서 부동산·주식 시장 점검회의를 주재하며 '국민 눈높이 맞춤형 대책 마련'을 지시했다. 이...
경기 침체가 장기화됨에 따라 대구의 상가 1층 공실률이 급증하고 있으며, 2분기에는 10.2%로 전국 평균을 웃도는 수치를 기록했다. 특히 ...
경북 포항에서 해병대 20대 부사관이 총기 사고로 숨진 채 발견되었고, 군 당국은 총기 관리의 허점을 조사하고 있다. 이와 함께 대구와 경북...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일본과의 엔화 방어를 위한 외환시장 개입을 '우정의 신호'로 설명하며, 일본과의 공동 개입이 28년 만에 이루어..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