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제라드, 영국축구선수협회 선정 '올해의 선수'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잉글랜드 축구대표팀 미드필더 스티븐 제라드(26·리버풀)가 잉글랜드 프로축구선수협회(PFA)가 선정한 올해의 선수에 뽑혔다.

로이터통신은 24일 리버풀 주장 제라드가 웨인 루니(맨체스터유나이티드), 프랭크 람파드(첼시), 티에리 앙리(아스날), 존 테리(첼시) 등을 제치고 동료 선수들이 선정한 올해 최고의 선수가 됐다고 전했다. 제라드는 프리미어리그와 FA컵 등에서 19골을 터뜨렸다. 지난해에는 첼시의 주장 존 테리가 이 상을 받았고 2003, 2004년에는 앙리가 수상했다.

루니는 올해의 '영 플레이어'로 뽑혔다.

연합뉴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16일 김영환 충북도지사를 컷오프하고 후보 추가 모집을 결정했으며, 이는 현역 지자체장이 컷오프된 첫 사례로, 이정...
펄어비스의 신작 게임 '붉은사막'의 글로벌 출시를 앞두고 이용자들의 기대감이 높아지며 주가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으며, 16일 한국거래소 기준...
정부의 강력한 주택 시장 규제가 계속되는 가운데, 다주택자로 알려진 개그맨 황현희는 자신의 부동산 보유 의사를 밝히며 '부동산은 버티면 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