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김혁규 "지방선거후 정당공천 폐지 공론화"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김혁규(金爀珪) 열린우리당 최고위원은 24일 "지방선거에서 광역단체장을 제외하고는 정당공천제를 폐지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말했다.

김 최고위원은 "개인적으로는 광역단체장 이외에 기초단체장, 지방의회 의원의 정당공천제를 폐지해야 한다는 입장"이라며 "지방선거가 끝나면 당에서 이 문제를 공론화해 볼 생각"이라고 밝혔다. 경남도지사 출신인 김 최고위원은 "정당공천제를 하니까 공천헌금 같은 비리가 생긴다. 주민소환제도 중요하지만 정당공천제 폐지도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연합뉴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4일 형사소송법 개정안을 국무회의에서 원안 통과시켰으며, 이로 인해 검사의 직접 수사 권한과 보완수사권이 전면 폐지되고 수사...
반도체 중심 장세에서 제약·바이오주가 다시 주목받고 있으며, 삼천당제약과 코오롱티슈진 등에 대한 재평가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KRX 바...
포스코그룹의 PNR이 포항사업소 인수 입찰 과정에서 특정업체 A사를 사전 내정했다는 의혹이 제기되었으며, A사는 관련 경험이 없는 청소업체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