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06 청도소싸움축제 전국사진촬영대회에서 김진영(38·여·경산시 사정동)씨의 '사투'가 금상을 차지했다.
이번 대회는 228명이 소싸움 축제부문과 청도 문화관광부문으로 나눠 760점을 출품했다.
소싸움 축제부문 은상은 송재겸씨의 '정면승부', 문화관광부문 은상은 박용범씨의 '정월대보름 축제 청도야경', 동상은 박해숙씨의 '투혼Ⅱ', 이덕이씨의 '격투', 김선주씨의 '감염색작업' 등이 선정됐다. 입상자 명단은 27일부터 청도군 홈페이지에 게재되고 시상식은 다음달 9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열린다.
청도·노진규기자 jgroh@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나도 탄핵 희생양 될 수도" 발언에…국힘 "피해자 코스프레"
'반도체 유치戰' 손놓은 TK 정치권…'무기력 대응'에 비판 목소리
[산업 입지 전쟁] "공천=당선" 안주하는 TK 정치권…중앙선 존재감 미미
'전면 재선거' 찬성 44%·반대 48%…2030은 60% 이상 찬성
[산업 입지 전쟁] 추경호 "반도체 투자 정치 개입 안 돼…TK 공정 평가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