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김윤진, 美 적십자사 홍보위원 위촉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미국에서 활동 중인 배우 김윤진이 미국 적십자사의 홍보위원으로 위촉됐다.

김윤진은 미국 적십자사 홍보위원 자격으로 불우이웃돕기 캠페인 'GIVE 100'의 포스터 촬영을 마쳤다.

미국 적십자사 뉴욕지부 창립 100주년을 기념해 진행되는 이 캠페인은 회원 각자 100개의 동전을 모아 불우이웃을 돕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김윤진의 얼굴을 담은 포스터는 뉴욕의 공공장소 100여 곳에 붙었다.

이번 홍보위원 위촉은 대한적십자사와는 무관하게 현지 적십자사가 선정한 것으로 김윤진이 현지에서 얻고 있는 인기를 실감케 한다. 뉴욕 지역 적십자사 홈페이지(www.nyredcross.org)는 김윤진이 초기화면을 장식하고 있다.

현재 하와이에서 '로스트' 시즌2를 촬영 중인 김윤진은 "미국에서 활동하는 한국 배우로는 처음 맡는 큰 위치여서 책임감이 더 크다"면서 "작은 힘이나마 누군가에게 도움과 희망을 줄 수 있는 것이 무엇보다 기쁘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연합뉴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심재연(72·국민의힘) 영주시의원은 경북도의원 영주시 제1선거구 출마를 공식 선언하며 지역 발전 전략과 농업 경쟁력 강화를 강조했다. 이재명...
이란 전쟁 여파로 국내 반도체 기업 주가가 주춤하고 있지만, 카운터포인트리서치에 따르면 메모리 슈퍼사이클은 여전히 유효하며, 올해 1분기 메...
제1215회 로또 추첨에서 1등 당첨번호 '13, 15, 19, 21, 44, 45'가 발표되었고, 1등 당첨자는 16명으로 각각 19억9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