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 대구임베디드SW 기술지원센터가 다음 달 초 대구디지털산업진흥원에 문을 열고, 기업.대학.연구기관 등과 협력한다.
정보통신부와 대구시는 올해부터 2010년까지 기술지원센터에 120억원을 지원하며, 센터는 연구원과 사무직원 등 12명으로 업무를 시작한다.
센터는 기업의 임베디드SW 신기술 개발을 도와주고, 대학.연구기관 등과 함께 신기술을 개발할 계획이다.
센터는 특히 산.학.연의 전문가로 구성된 'IT클러스터 혁신협의회'와 함께 네트워크를 구축해 지역의 연구.개발사업을 활성화할 예정이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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