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우이엘은 주방의 수세미, 행주, 도마, 수저, 칼, 가위 및 아기젖병 등에 번식하는 박테리아, 곰팡이 등을 살균할 수 있는 주방용 위생소독기 '광도깨비'를 출시했다.
자외선 램프를 채용해 세균을 없애고, 60~65℃ 고온 건조기능을 통해 일반 세균의 번식도 억제할 수 있다는게 업체의 설명이다.
보온 단열을 위한 이중구조를 채택했으며, 120℃ 온도 퓨즈와 자동과열방지, 도어 온·오프 스위치 등 3중 안전장치를 도입했다. 스테인레스로 제작돼 부식을 막을 수 있다. 가격은 19만3천 원. 문의 051)557-4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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