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31 지방선거 무소속 출마를 선언한 영주지역 예비후보들이 한자리에 모여 무소속 연대를 출범시켰다.
무소속 예비후보자 36명은 7일 오후 영주시민회관 강당에 모여 깨끗한 선거운동, 무소속 상호 협력, 정당 공천제 배격, 참공약 실천 등을 약속하고 준비위원회를 결성해 선거기간 중 상시기구로 운영키로 했다.
이날 참석한 에비후보들은 시장선거 출마희망자 3명, 도의원 6명, 시의원 27명 등 총 36명이다.
영주·마경대기자 kdma@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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