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소방서는 안전하고 원활한 5·31 지방선거 진행을 위해 투·개표소에 대한 소방안전대책을 수립했다. 17일부터 23일까지 안동시와 청송군·영양군 일원 전체 102개 투·개표소에 대해 합동안전점검을 실시하는 한편 시설 관계자에 대해 소화기 및 옥내소화전 사용법 등 소방교육도 실시할 예정.
특히 선거당일 개표소 3개소(안동체육관, 청송군체육관, 영양군대회의실)에는 소방공무원과 소방·구급차량을 비상 대기시켜 방화 등 사태에도 대비키로 했다.
안동·최재수기자 biochoi@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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