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인물수첩-도종섭 대구지방법무사회 회장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도종섭(67) 법무사가 제 18대 대구지방법무사회 회장으로 선출돼 23일부터 공식 업무에 들어갔다. 도 회장은 "대시민 법률 지원활동 강화 등을 통해 거듭나는 법무사회로 탈바꿈시키겠다."고 다짐했다.

남대구·구미·영천·군위등기소장과 대구지방법원 민사·형사·등기과장을 역임하고 부이사관을 끝으로 공직생활을 마감했으며, 2000년 16대 대구법무사회 회장을 지냈다. 계성고와 경북대 법대를 졸업했으며 동오의료재단 회장을 맡고 있다.

최정암기자 jeongam@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이 오세훈 서울시장에게 재선거 선언을 촉구하며, 6·3 지방선거에서의 부정선거 참사와 관련하여 이재명 대통령과 선관위 책...
대구경북 경제는 장기 침체 속에 반도체 산업의 호황을 기회로 삼아야 한다는 지적이 나오는 가운데, 경북 구미국가산업단지는 지난해 45조4천억...
국토교통부는 내년부터 가변축을 장착한 대형 화물차와 특수차의 안전 점검을 연 1회 실시하도록 하는 개정안을 발표하며, 이는 지난해 경부고속도...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