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영천시는 23일부터 지역 국가유공자 집에 태극기 등이 표시된 문패를 달아준다.
스테인리스 재질로 가로 9㎝, 세로 19㎝ 크기의 문패에는 상단에 태극기, 하단에는 영천시 마크가 새겨지며 '국가유공자 댁 OOO'의 문구가 들어간다.
영천시는 지역 전체 국가유공자 800여가구 가운데 400여가구에 대해 상반기에 문패를 우선적으로 달아주고 나머지 가구에 대해서는 하반기에 문패를 부착하기로 했다.
영천시 관계자는 "국가유공자와 그 후손들을 적극 알려 시민들과 젊은 층에게 애국심과 존경심을 심어주기 위해 문패를 달기로 했다"고 말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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