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영천시는 23일부터 지역 국가유공자 집에 태극기 등이 표시된 문패를 달아준다.
스테인리스 재질로 가로 9㎝, 세로 19㎝ 크기의 문패에는 상단에 태극기, 하단에는 영천시 마크가 새겨지며 '국가유공자 댁 OOO'의 문구가 들어간다.
영천시는 지역 전체 국가유공자 800여가구 가운데 400여가구에 대해 상반기에 문패를 우선적으로 달아주고 나머지 가구에 대해서는 하반기에 문패를 부착하기로 했다.
영천시 관계자는 "국가유공자와 그 후손들을 적극 알려 시민들과 젊은 층에게 애국심과 존경심을 심어주기 위해 문패를 달기로 했다"고 말했다.
연합뉴스
































댓글 많은 뉴스
오발 막겠다고 '빈 총' 들고 경계근무 논란 1군단장 직무배제
뜨는 명물 달성공원 새벽시장 '관광 명소화' 해법은?
대구·경북 경찰서 한곳 장기 근무 1600명…"향찰 방지는 필요, '순환' 능사 아냐"
[부산에도 밀리는 대구] 동성로 지나쳐도 해운대는 꼭 간다, 외국인 관광객 16배 차이
오세훈·유승민 한남동서 2시간 독대…"탄핵 넘고 보수 통합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