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학교폭력 피해 부모들 단체 결성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학교 폭력 피해 학부모 300여명이 중심이 된 ' 학교폭력 피해자 가족협의회(학가협)'가 23일 서울 서초구 방배동 방배유스센터에서발대식을 갖고 공식 출범했다.

학가협 봉혜경 사무국장은 "예전에는 학교 폭력을 당한 학생에게 문제가 있는것처럼 인식되고 학교 측에서도 이런 사실을 쉬쉬하며 그냥 넘기려 했다. 하지만 문제의 심각성을 알리고 개선하지 않으면 이를 근절할 수 없다는 생각이 들었다"며 결성 취지를 설명했다.

학가협은 학교 폭력 피해자에 대한 법률, 의료 상담 등을 지원하고 교육 당국등에 학교 폭력의 심각성을 알리는 캠페인 등을 지속적으로 벌여 나갈 계획이다.

연합뉴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이 오세훈 서울시장에게 재선거 선언을 촉구하며, 6·3 지방선거에서의 부정선거 참사와 관련하여 이재명 대통령과 선관위 책...
대구경북 경제는 장기 침체 속에 반도체 산업의 호황을 기회로 삼아야 한다는 지적이 나오는 가운데, 경북 구미국가산업단지는 지난해 45조4천억...
국토교통부는 내년부터 가변축을 장착한 대형 화물차와 특수차의 안전 점검을 연 1회 실시하도록 하는 개정안을 발표하며, 이는 지난해 경부고속도...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