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북도, 인도네시아에 긴급구호팀 파견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북도는 인도네시아 지진의 최대 피해지인 족자카르타주에 의사·간호사 등 10명으로 구성된 긴급구호팀을 파견하고 의약품과 생필품 등 구호품을 지원키로 했다.

이에 앞서 이의근 경북도지사는 28일 "용기와 희망을 잃지 말고 복구에 힘써 달라."는 내용을 담은 위로 전문을 하맹구 부우노 주지사에게 전달했다.

한편 이번 지진의 진앙지가 된 인도네시아 족자카르타주는 인구 320만 명의 특별자치주로 경북도와는 지난해 2월 자매결연을 맺은 곳이다.

황재성기자 jsgold@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긍정 평가는 최근 여론조사에서 45.9%로 하락하며 최저치를 기록했고, 부정 평가는 50.5%에 달했다. 이 대통령...
엘앤에프의 자회사 엘앤에프플러스가 국내 최초로 리튬인산철(LFP) 양극재의 첫 시생산품을 출하하며 비중국 공급망 구축의 이정표를 세웠고, 이...
경북 봉화 청량산에서 산행 중 심정지로 쓰러진 59세 여성 A씨가 소방 헬기로 병원에 이송됐으나 사망했다. 3일 국방부는 한기성 육군 1군단...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