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이사진 사퇴하라"…경주대 총학생회 성명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주대 교직원의 학교돈 횡령 사건(본지 26일자 8면 보도)과 관련, 경주대 총학생회(회장 정성건·관광학부 4년)는 29일 성명을 내고 총장에게 진실 규명 등 4개 항목에 대해 공개 질의를 했다.

총학은 성명서를 통해 총장에게 ▷횡령한 돈의 전액 학교 환원 및 재투자 ▷원석재단 이사진 사퇴 및 관선이사제 도입 등에 대해 6월 2일까지 답변해 줄 것을 요구했다. 학생회는 총장이 성실한 답변을 내놓지 않을 경우 총장퇴진 등 강력한 운동을 전개하고 학생들의 서명을 받아 학교 설립이후부터 현재까지 예·결산 감사를 감사원에 청구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경주·김진만기자 factk@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은 대구시장 선거에 출마하며 대구의 '첫 여성 단체장' 시대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대구의 경제적 문제를 해...
이달 원/달러 환율이 1,470원을 넘어서며 1998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한 가운데, 중동 전쟁의 여파로 원화가치가 급락하고 있어 1,500...
경기 남양주에서 20대 여성을 살해한 40대 남성 A씨가 의식 불명 상태로 경찰의 구속영장 신청이 지연되고 있으며, A씨는 범행 후 전자발찌...
이스라엘과 미국의 이란 폭격으로 중동 전쟁이 발발한 가운데,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는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를 살해하겠다고 공언했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