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직장인 37%, "인격적으로 성숙한 상사 존경"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취업포털 사람인(www.saramin.co.kr)은 직장인 1천895명을 대상으로 존경하는 상사 유형에 대해 조사한 결과 응답자의 36.9%가 '인격적으로 성숙한 상사'를 꼽았다고 1일 밝혔다.

그 다음은 '리더십 있는 상사(23.8%)', '부하직원을 믿어주는 상사(13.2%)', ' 꾸준히 자기계발을 하는 상사(12.1%)' 등이 뒤를 이었다.

전체 응답자의 48.4%는 사내에 존경하는 상사가 있으며 상사가 갖춰야 하는 조건으로 ▲ 부하직원의 업무를 이해하는 태도(31.7%) ▲부하직원의 잠재력을 이끌어내는 리더십(25.1%) ▲칭찬.격려를 아끼지 않는 자세(16%) 등을 들었다.

한편 전체 응답자의 73.4%는 강압적으로 지시하고 자기 기분에 따라 행동하는불만족스러운 상사가 회사 내에 있다고 답했다.

연합뉴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에서 김민석 의원이 이재명 정부의 두 번째 여당 대표로 선출되었다. 김 대표는 17일 대전컨벤션센터에서 최종 투표에서 5...
대구시는 민선 9기 출범 이후 6개월 넘게 경제부시장 자리가 공석인 상태이며, 주요 경제 관련 산하기관장 인선도 재공모로 인해 지연되고 있다...
서울 송파구의 한 5성급 호텔에서 탄창과 탄환이 발견되면서 경찰이 수사에 나섰고, 대구에서는 가습기 살균제 참사 피해자연대가 고(故) 서영철...
이란군이 미군 사살 또는 생포에 대해 3만 달러의 포상금을 제시하며 미국을 압박하고 있으며, 이란과 미국 간의 종전 협상이 교착 상태에 빠진..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