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잉글랜드 에릭손 감독 "이겨서 기쁘다"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스벤 예란 에릭손 잉글랜드 대표팀 감독이 10일(한국시간) 독일월드컵축구 본선 첫 경기에서 남미의 강호 파라과이에 1-0 신승을 거둔 뒤 기쁨을 감추지 못했다.

국제축구연맹(FIFA) 공식 홈페이지에 따르면 에릭손 감독은 경기 직후 가진 공식 인터뷰에서 "첫 경기에서 승리해 기쁘다"면서 "다소 힘든 경기를 치렀지만 결국 이겼다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우리 팀은 후반에 공을 점유하는데 어려움을 겪었다"고 아쉬움을 나타낸 뒤 "다음 경기에는 더 좋아질 것이다"고 덧붙였다.

에릭손 감독은 "승점 3점을 먼저 얻었다는 것이 중요하다"면서 "더 좋은 경기를 펼칠수 있었지만 나는 오늘 행복하다"고 거듭 만족감을 나타냈다.

연합뉴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고(故) 김영삼 전 대통령의 차남인 김현철 김영삼대통령기념재단 이사장은 최근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를 비판하며 이재명 정권을 지탱시키는 일등공...
노동계의 전면전이 격화되고 있는 가운데, 현대자동차 노조가 10년 만에 전면 파업에 나서고, 포스코 노조는 창사 58년 만에 처음으로 쟁의권...
권창영 2차 종합특별검사팀이 180일간의 수사 끝에 58명을 기소했으나, 일부 주요 사건에 대한 결론을 내리지 못해 '무용론' 비판이 제기되...
미국이 24일 대이란 제재를 발표하며 이란을 압박하는 가운데, 이란 내부에서는 전쟁 종식을 요구하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마수드 페제시키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