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잉글랜드 에릭손 감독 "이겨서 기쁘다"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스벤 예란 에릭손 잉글랜드 대표팀 감독이 10일(한국시간) 독일월드컵축구 본선 첫 경기에서 남미의 강호 파라과이에 1-0 신승을 거둔 뒤 기쁨을 감추지 못했다.

국제축구연맹(FIFA) 공식 홈페이지에 따르면 에릭손 감독은 경기 직후 가진 공식 인터뷰에서 "첫 경기에서 승리해 기쁘다"면서 "다소 힘든 경기를 치렀지만 결국 이겼다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우리 팀은 후반에 공을 점유하는데 어려움을 겪었다"고 아쉬움을 나타낸 뒤 "다음 경기에는 더 좋아질 것이다"고 덧붙였다.

에릭손 감독은 "승점 3점을 먼저 얻었다는 것이 중요하다"면서 "더 좋은 경기를 펼칠수 있었지만 나는 오늘 행복하다"고 거듭 만족감을 나타냈다.

연합뉴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이재명 대통령의 '결혼 페널티' 개선 방침을 비판하며, 이를 만든 주체가 바로 이 대통령과 현 정권이라고 주장했다. ...
반도체 호황 속에서 SK하이닉스는 통합노조 설립을 위한 준비 모임을 시작하며 3천500명 이상의 참여가 이루어졌고, 성과급 이행을 위한 협상...
전직 SK하이닉스 직원 김모 씨가 영업비밀을 유출한 혐의로 항소심에서도 징역 1년 6개월을 선고받았다. 그는 중국 기업으로 이직하기 위해 회...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