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잉글랜드 에릭손 감독 "이겨서 기쁘다"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스벤 예란 에릭손 잉글랜드 대표팀 감독이 10일(한국시간) 독일월드컵축구 본선 첫 경기에서 남미의 강호 파라과이에 1-0 신승을 거둔 뒤 기쁨을 감추지 못했다.

국제축구연맹(FIFA) 공식 홈페이지에 따르면 에릭손 감독은 경기 직후 가진 공식 인터뷰에서 "첫 경기에서 승리해 기쁘다"면서 "다소 힘든 경기를 치렀지만 결국 이겼다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우리 팀은 후반에 공을 점유하는데 어려움을 겪었다"고 아쉬움을 나타낸 뒤 "다음 경기에는 더 좋아질 것이다"고 덧붙였다.

에릭손 감독은 "승점 3점을 먼저 얻었다는 것이 중요하다"면서 "더 좋은 경기를 펼칠수 있었지만 나는 오늘 행복하다"고 거듭 만족감을 나타냈다.

연합뉴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오세훈 서울시장은 이재명 대통령의 부동산 정책을 강하게 비판하며, 전세난과 집값 급등의 책임이 대통령에게 있다고 주장했다. 그는 기자회견에서...
한국가스공사와 한국석유공사의 통합 방침 발표 이후 지자체 간 유치전이 치열해지고 있으며, 주낙영 경주시장이 울산 유치에 동의했다는 발표로 논...
베트남 선수들의 부정행위 논란으로 'PUBG: 배틀그라운드' 아시아 지역 대회가 중단되었으며, 크래프톤은 모든 참가 지역에 상금을 동일하게 ...
미국 F-35 전투기 부품이 호주에서 홍콩으로 수송 중 행방불명되었으며, 이 부품은 스텔스 기술이 내장된 핵심 부품인 캐노피를 포함하고 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