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세계에서 가장 큰 e-메일 서비스 제공자인 야후닷컴이 e-메일 바이러스의 공격을 받아 2억명 이용자 가운데 일부가 감염됐다고 로이터통신이 야후사의 발표를 인용, 13일 보도했다.
'야매너(Yamanner)'로 이름 붙여진 이 바이러스는 '뉴 그래픽 사이트'라는 제목으로 야후 메일박스에 붙어 있으며 일단 메일을 열게 되면 해당 컴퓨터는 물론 그컴퓨터의 e-메일 주소록에 저장돼 있는 다른 사용자도 전염시킨다고 보안전문가들은밝혔다.
이에 따라 '뉴 그래픽 사이트'라는 제목의 메일을 수신한 이용자들은 이를 열지말고 곧바로 삭제할 것을 보안전문가들은 충고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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