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파란 자전거'(감독 권용국, 제작 LJ필름)에 양진우와 김정화가 캐스팅됐다고 제작사 LJ필름이 16일 밝혔다.
'파란 자전거'는 세상의 편견 때문에 힘들어하는 코끼리 사육사 동규가 가족과 한 여인의 도움으로 새로운 삶을 살게 된다는 내용의 휴먼 드라마.
심은하의 마지막 출연작 '인터뷰'의 시나리오를 쓴 권용국 씨의 감독 데뷔작으로 주인공 동규 역은 양진우가, 동규와 애틋한 관계로 발전하는 피아노학원 원장 하경 역은 김정화가 각각 맡았다.
이달 초 전북 고창에서 크랭크 인한 영화는 9월 초까지 촬영을 마치고 올 하반기 개봉될 예정이다.
연합뉴스






























댓글 많은 뉴스
한일시멘트 대구공장 정리 과정서 레미콘 기사 14명 해고…농성 이어져
유가 급등에 원전 모멘텀까지…건설·유틸리티株, 반사 수혜 기대감↑
놀유니버스, 종이 ASMR 크리에이터 '페이퍼 후추' 첫 전시회 티켓 오픈
LH, 공공임대 에너지 신사업 확대…입주민 관리비 절감 나선다
최은석 "대구 공천 혁신 필요…노란봉투법은 악법 중 악법" [뉴스캐비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