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일 오후 2시35분께 경북 영천시 야사동 주공아파트 이모(43)씨 집에서 원인이 밝혀지지 않은 불이나 이씨의 아내 김모(38)씨가 얼굴에 화상을 입고 병원에서 치료 중이며 이씨는 가벼운 찰과상을 입었다.
불은 또 아파트 주방과 거실 등을 태워 450여만원(소방서 추산)의 재산피해를 내고 15분여만에 진화됐으며 아파트 주민들이 놀라 대피하는 소동을 빚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주방 쪽에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 중이다.
연합뉴스


































댓글 많은 뉴스
'전면 재선거' 찬성 44%·반대 48%…2030은 60% 이상 찬성
홍준표, 검찰개혁 직격…"경찰 만능시대·범죄자 천국 우려"
'평양 무인기 침투' 윤석열 1심서 징역 30년
김계리 "尹 징역 30년 때문에 운 것 아냐…간첩 암약 깨닫고 무서워서"
李대통령 "여당은 냉철한 균형 감각에 의한 실행에 집중해야"